테이블 위는 비우고, 이야기는 QR로
메뉴판에는 다섯 가지 정보만 담고, 사진·재료·산지 지도는 손님 휴대폰에서 보여줍니다. 가격과 품절은 시스템에서 바꿔 재인쇄를 줄입니다.
KD International은 겔레푸에서 한식 다이닝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손님이 경험하는 브랜드 SOBAN과 매장을 움직이는 운영 시스템을 함께 설계해, 한 매장에서 검증한 방식을 2호점과 케이터링으로 넓혀갑니다.
기획 단계 · 메뉴·서비스·운영 시스템 기획안 검토 중 (2026년 9월)

SOBAN(소반)은 한지 질감과 여백을 살린 준프리미엄 한식 다이닝입니다. 메뉴마다 재료가 자란 부탄 산지를 보여주고, 한국에서 가져오는 재료는 고추장·간장·참기름 세 가지로 한정합니다.


메뉴판에는 다섯 가지 정보만 담고, 사진·재료·산지 지도는 손님 휴대폰에서 보여줍니다. 가격과 품절은 시스템에서 바꿔 재인쇄를 줄입니다.
파로 붉은쌀, 푸나카 에마 고추, 붐탕 메밀·감자·꿀, 사르팡 닭고기. 관광객이 공유하고 싶은 현지 상생 브랜드를 만듭니다.
소반 · 한지 · 여백. 흰 한지 바탕에 먹색 글씨, 흙빛 갈색 한 가지 포인트로 매장과 화면을 맞춥니다.
예약 · 좌석 · 주문 · 주방 · 결제 · 근무를 한 시스템으로 묶었습니다. 적은 인력으로도 매번 같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 곳에서 바꾸면 모든 화면에 바로 반영됩니다.
메뉴판 QR로 사진·재료·산지를 보고 직원을 호출합니다. 예약은 배치도에서 빈 테이블을 직접 고르고 예약금으로 확정합니다.


도면 그대로 15테이블·66석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봅니다. 예약 손님 체크인, 워크인 배정, 정리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손님 호출과 음식 완료 알림이 상단에 뜨고, 테이블별 주문을 주방으로 보냅니다. 결제는 QR로 받고 주문마다 담당 직원이 기록됩니다.

테이블 번호·메뉴·옵션만 크게 보여줍니다. 조리 완료를 누르면 서버에게 서빙 알림이 갑니다.

테이블×시간을 한눈에 보고, 겹치는 예약은 자동으로 막고 대안을 추천합니다. 온라인·전화·워크인에 같은 규칙을 적용합니다.

이미지는 2026년 9월 기획안의 화면 시안입니다. 표시된 이름과 예약은 예시입니다.
메뉴 · 서비스 · 운영 시스템 방향 확정
화면별 상세 설계와 데이터 구조
호출 버튼과 결제 연동을 현지 환경에서 시험
오픈 전 시범 운영과 직원 교육
사업 기회, 현지 실행 역량, 기술 또는 장기 자본을 제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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